2박3일인 고로, 거의 한게 없습니다[...]
토요일에 낮술+밤샘한거 빼곤 무난무난하게 보내었네요.
집에오니 먼저 절 반기는건
쓰름쓰름 문제편 만화책과 1TB 외장하드였습니다.
원래 이정도 군생활 하면 집에서 먼저 반겨주지 않아요[.........]쓰르라미 코믹스는 오니카쿠시 편 나올때만 잠깐 보다 말았는데, 어느세 해답편까지 꾸준히 나오고있더군요.
마침 반디에서─3월 경이였을 겁니다─문제편 묶어서 할인을 하길래 덮썩 물었습니다[...]
다음에 해답편 종결나서 묶음 판매하면 그때나 구입할 듯 싶네요.
외장하드는 전에 적었던 글에서의 그것입니다. 생각보다 작고 이뻐서 마음에 드네요.
사자마자 한 200~300GB 넣은 듯 합니다. 생각보다 금방금방 쓰게 되더군요.
왠지 오해할 듯 싶어서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야동은 없어요[............]
요건 홍대에 있는 '월향'에서 먹은 꿀 막걸리입니다. 양이 적어서 금방 먹게 되네요[?]
가격이 좀 부담스럽다 싶으신 분들은 오후 4시 이전에 들어가면 막걸리가 반값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밤 막걸리도 꽤 먹을만하고, 이번에 신기한 막걸리를 먹어본게 큰 득이네요.
비오는 날 막걸리에 파전, 이보다 더한 조합이 어디 있으랴.
지난 달 집에 하나 들여놓은 컬러 레이저 복합기입니다. hp제품.
컬러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는데, 해상도가 만족스러운 인쇄용 작품은 5년전 흑역사[..]밖에 없어서
근래에 그렸던 것만 인쇄해보았습니다. 역시 레이저프린터가 참 좋네요.
다음에 뭐 하나 작업할때 여기서 견본 하나 준비해봐야겠네요. 만족스럽습니다.
위 내용 이외에 보드게임방에서의 허세포풍
야 이놈들아 내 주사위 다 죽겠다이라던지
LOL로 중급봇이나 신나게 깐 내용이라던지
사람하곤 못하겠습니다 살려주세요휴가간에 다양하고 사소한 얘기가 여러 존재함을 증명해낼수 있으나, 여백이 적어 생략하겠습니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