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와 방명록의 경계. 그 두번째

안녕하세요. 라드린스입니다. :)
2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하는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공지글입니다.
그리고 링크 신고용으로도 쓰이며, 간단한 안부를 남기셔도 좋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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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곳의 운영 취지는...

이곳의 주요 주제는 '동방프로젝트'입니다.

물론 사소한 잡담과 일상 얘기도 올라오지만,
일단 동프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은 그냥 편히 보고 가시면 됩니다 :)
그리고 본인이 올린 글에 달린 덧글에 대한 답글과 링크에 대한 맞링크를 준수합니다.


2. 이곳의 주인장은...

평범한 소시민 대학생입니다.
...라고 하면 보통 지인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할듯 싶습니다만-_-; [....]

그럭저럭 동프를 즐겨하는 사람이라 생각해주세요.
그림이라던지, 음악도 다양하게 즐기는 편입니다.

닉네임은 라드린스지만, 줄여서 랃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MSN은 vnfmsqlcskfro@hotmail.com 을 쓰고있습니다. 친하게 지내요. :)


3. 이곳의 카테고리는...

본인의 편의를 위해 나누어둔것 뿐이지만 일단 간단히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일상
- 간단하고 사소한 하루 일과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그의 작품
- 본인의 손을 거친 물건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크게 코드, 넷캔, 그림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그들의 편지
- 제게 오는 편지글은 이곳에 올라오게 됩니다.
그저 주절거림
- 헛소리나 기행 등의 장문은 이곳에 등록이 됩니다.
東方 Posting
- 동방프로젝트와 관련된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글 성향은 '현재 일상'에 가깝습니다.
東方 Play Note
- 본인의 동방과 그와 관련된 동인게임의 플레이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東方 Music Note
- 동방 음악과 어레인지 음악에 관련된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東方 View Note
- 동방 관련글 중, 여러 포스팅으로 나눈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View라고 써있긴 합니다만 리뷰도 하고 단순히 관전도 한다는 얘기지요.
Etc...
- 문답과 같은 트랙백이 주 목적이 되는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4. 이곳에서의 예의는...

간단히 사람됨으로서의 기본 예의만 지키시면 됩니다.
그런고로 큰 문제가 되는 덧글이 아니라면 딱히 제재는 가하지 않겠습니다.


5. 이곳의 글에 대한 트랙백과 펌에 대해...

이글루 내에서는 트랙백과 핑백을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외부 블로그도 마찬가지.
트랙백을 이용할 수 없는 곳에 가져가실 경우 이곳 주소를 같이 알려주시면 됩니다.

특히 '그의 작품' 카테고리 내 글은 부끄러우니까[...] 조금 신경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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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08 -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습니다.
08/02/19 - 카테고리 '東方 꾸준글' 이름이 수정되었습니다.

이글은 2007년 12월 13일부터 새 공지로 적용되며 특별한 사항이 생길시 수정을 가합니다.
그럼. 편히 즐겨주시길. :D

by 라드린스 | 2008/12/13 19:17 | Etc... | 트랙백 | 덧글(41)

이예이-. 1주일만입니다.

[언제봐도 즐거운 팬시입니다 :) ]

랄까, 주간 라드린스 제 2호가 될려나요[...]
3연속 모블로깅은 보기도 좀 그렇고, 이렇게 시간도 생겨서 집에서 간만에 작성해봅니다.
[이번달 글 중 집에서 쓴게 딱 하나 있군요. 중간고사 끝날때(...)]

역시나 딱히 특출난 일은 없습니다. 뭐어, 하루하루가 원래 그렇지 않나 생각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도 일단 '아무 일 없이 잘 삽니다. 끗.' 이런건 더더욱 아니니.....[....]

아, 이번주에 꽤나 재미있는걸 받았습니다.
등록헌혈 회원증이라는 물건입니다. :)
저번 달에 헌혈하면서 신청했는데, 이제야 도착하는군요[....]

흐, 흥! 딱히 헌혈해서 문상받은걸로 던파 세라 충전 하는겸 해서 신청한건 아니라고![??]

...랄까, 더이상 쓸게 없나[.......................]
아마 잘하면 이렇게 종종 여유가 생길듯 합니다. 그때가되면 본격 밸리도 돌아야지요 :)
오늘은 쓸말도 없고하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동방으로 해야할려나[...]

ps. 주말에 편지 쓸 여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오 햄볶해 ㅠㅠ

by 라드린스 | 2008/05/16 20:30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11)

역시 오래했던 풍운은

역시 오래했던 풍운은 도롱도 클리어가 가능하네요. 보여주기 레퍼토리 탄생ㅋ굳ㅋ
<추가 5.10 11:55> 도롱(ドロン)은 일종의 블라인드 노트 같은겁니다.
하지만 전혀 안보이면 못치니[....] 노트 아래쪽 글자 ドン, カッ은 나오지요. :)

by 라드린스 | 2008/05/09 18:12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7)

어버이날입니다. 카네이션을 드립시다

어버이날입니다. 카네이션을 드립시다 Yeah!
<수정 5/9 13:25> 어버이 -> 어버이날[........]

by 라드린스 | 2008/05/08 19:59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11)

본격 5/4~5/5 서코 후기

집에서 쓰는것이 아니라는게 좀 슬프긴 합니다만[...] 여튼 작성은 해야하므로 끄적끄적.
생각해보니 요즘 코스프레 구경을 잘 안하게 되었네요. 예전엔 나름 즐겁게 봤는데 허허..

- 만났던 인원
[일] 지똘, 샵솔, 큼, 샤시
[월] 샼, 샵솔, 지똘, 샤시, 낭월, 루네

- 간단한 일과 정리
[일] 12:40 행사장 도착 ~ 19:30 귀환
[월] 9:50 행사장 도착 ~ 21:40 귀환

자세한 일정


[일요일]

사실 일요일 아침에 제가 자격증 시험을 봤습니다[...]
그래서 일찍 갈순 없었고, 대학 근처에서 시험을 치르고 바로 양재역으로 갔습니다.
....우으, 집 근처에서 광역버스 타면 바로 양재 at앞으로 갈수 있는데 ㅠㅠ

12시반 넘어서 행사장 도착하니 매표소에 줄도 없었기에 바로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들어가기전에 큼형님에게 연락을 했었기에 입장하자마자 큼형님과 합류.
동방 부스는 2층에 있다는 제보[?]를 받았기에 바로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느긋느긋하게 부스를 돌았습니다. 확실히 부스가 1층에 비해 꽤나 분포되어있었고,
그리고 돈을 적게 가져온걸 후회했습니다. 엉엉[......] 이후 곧 똘똘이와 합류.

그럼 간단하게 일요일날의 부스 얘기.

M열─아마도[...]─에 위치한 쥬타씨를 만나 간단하게 얘기를 하고 다음날을 기약했습니다.
버거님 옙. 살때는 안계셨기에 한바퀴 다 돌고 다시 뵈었습니다. 싸인 감사합니다 :)
앜니님. 아야 팬시 너무 귀여워서 지갑에 넣고 다녀요 ㅠㅠb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랄까, 아야팬시를 얻으려고 할때 옆에 계신 분이 Overflow님이셨을 줄은...ㅠㅠ

아, 그런데 지금 쓰려니 좀 확신이 안서네요[..] 여튼 다른 인원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어찌어찌 맥도날드로 갔더니 오후 2시가 아슬아슬하게 되었있었지만 뒤늦게 올 시아시와 샵솔을 위해[??] 그냥 구석에서 당일날 산 회지를 느긋하게 감상했습니다. 물론 하나 빼고[..]

곧 시아시 합류. 이녀석이 생일이라고 하기에 그림을 간단히 그렸습니다.
간만에 손그림이라 무척 미안했는데 어떨진 잘 모르겠네요. 엉엉[...]
그 뒤로 샵솔과 그 동생이 왔고, 간단하게 먹고 좀 놀다 역으로 갔습니다.

교대역에서 아쉽게 큼형님과 작별을 했고 남은 인원은 이수역으로 직행.
요즘 시험기간까지 겹쳐서 못했던 태고를 하니 영 안되더군요 ㅠㅠ
인원도 좀 적었고 내일도 있는고로 이날은 오락실만 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 베스킨 가서 아이스크림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훗 :)


[월요일]

대략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씻고 출발을 했습니다. 오오 9100번 버스 만세.
10시 다되가서 행사장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으악 ㅠㅠ
이후에 쥬타씨가 동아리 입장을 권유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부스명이...ㅠㅠ

물건들은 이미 토요일에 전부 구입했기에 간단하게 구경만했습니다.
그리고 버거님께 간단하게 구호물품─으하하[...]─를 드리고 쥬타씨 부스로 직행.
쥬타씨와, 마나님, 그리고 기억이 안나는 한분[.........]을 뵐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행이 올때까지 쭈욱 사나이의 대화[?]를 진행 ㅠㅠ 정말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그나저나 쥬타씨. 그림 샘플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소중히 보관할께요 ㅠㅠ
마나님도 다음에 뵐수 있으면 뵙도록해요 :)

도중에 시아시, 지똘이 지나갔고 샼횽과 낭월이가 슬슬 도착하려 했기에 밖으로.
똘똘이에겐 샼횽을 맡겼고[?] 전 낭월이와 부스를 간단히 한바퀴 돌았습니다.
시간도 꽤나 지나있었기에 at센터를 나와 2시 좀 넘어서 양재역으로 향했습니다.
길을 걷다가 횡단보도에서 샵솔을 만나 좀 당황[......]

그후 양재역 안에서 애들과 대화하며 있다가 샵솔이 왔기에 학여울역으로 직행.
간만에 피자헛 피자를 먹었습니다. 으왕 사진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ㅠㅠ
도중에 루네군도 왔었는데 이해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다는건 뒷 얘기[...]

다 먹고 이수역으로 향하던 중 지하철에서 루네와 샤시와 이별[...응?].
남은 인원 5명과 같이 이수역의 오락실에서 또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날은 추가로 노래방 ㄱㄱ. 간만에 신나게 노래불렀습니다. 막판 멜트 우왕 ㅠㅠ

즐겁게 놀고 헤어졌습니다. 즐거웠어요. 그나저나 펀치기계를 쳤는데 어, 내가 1등?[........]

언제나처럼의 품목 나열
간단하게 구입했습니다. 다들 좋은 내용 ~_~
그나저나 오웬은 표지와 내용물이 뒤집혀있어서 좀 슬펐습니다 ㅠㅠ

by 라드린스 | 2008/05/06 19:55 | 그저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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