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7일
동거문답 '마리사'
동거문답.
트랙백 한곳으로 가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무려 2월 23일에 받은 문답입니다[....]
오늘 하루가 가기전에 하나 또 작성을[....]
여튼 주제는 「마리사」
음, 사실 이건 네이버 블로그쪽에서 2번이나 했었지요-_-;
사실 정력녀도 좋습니다[응?]
<지우지 말아 주세요>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 (http://blog.naver.com/lsy890913) 입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부디 재밌게 해 주세요♡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마리사」는(은)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깨워야죠. 우후훗?
2. 겨우 일어난「마리사」.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런거라던지[야]
3. 제정신 차린「마리사」.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역시 빗자루를 줘야죠.
현실성은 무시합시다[.....]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마리사」.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마리사」가(이)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역시 이 옷이죠.
5. 「마리사」 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마리사」를(을)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마리사」는(은)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묘하게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마리사」.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우후훗!
7. 이런, 갑자기「마리사」가(이)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튀어야죠[...]
8. 그 장소를 피한「마리사」와(과) 당신.「마리사」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 배경이 들어가는 걸로[뭔소리야]
9. 집으로 돌아간「마리사」와(과)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마리사」가(이)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후훗!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마리사」가(이)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마리사」는(은)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짤방 의도는 빗나갔지만] 어떻게 할까요 우후훗!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마리사」.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마리사」는(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연히 제가 다쳐야죠 우후훗!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마리사」를(을) 찾고 있는데요. 아직「마리사」는(은)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녀석인가! 끊자[...]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마리사」와 (과)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마리사」는(은)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고민을 풀자 이예이~ [이 짤방이 아냐]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마리사」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마리사」를(을)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밥이나 줄래요[...]
15.「마리사」와(과)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마리사」가(이)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우후훗!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마리사」가(이)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악몽아 날아가라[의불]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
넥판씨 - 「유카리」[이건 진리죠 진리. 진리입니다.]
훌륭한시바님 - 「레이나」[언제나 그분을 외치고 계시죠 우후훗?]
갑자기 전달하고 싶어져서 2분 잡았습니다[도주]
트랙백 한곳으로 가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무려 2월 23일에 받은 문답입니다[....]
오늘 하루가 가기전에 하나 또 작성을[....]
여튼 주제는 「마리사」

사실 정력녀도 좋습니다[응?]
<지우지 말아 주세요>
이 동거문답을 만든 신선꽃 (http://blog.naver.com/lsy890913) 입니다-☆
재미 없으시더라도 부디 재밌게 해 주세요♡
1. 앗, 아침이군요. 당신의「마리사」는(은) 아직도 옆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 겨우 일어난「마리사」. 눈을 깜빡이면서 부스스한 모습으로 앉아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3. 제정신 차린「마리사」. 당신에게 뭔가를 가져오라고 하는데요.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걸 가져다 주시겠습니까?


4. 날씨가 좋다고 밖으로 나가자는「마리사」. 어쩔 수 없이 당신은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마리사」가(이) 입고 있는 옷은 어떤 옷인가요?

5. 「마리사」 하고 같이 산책을 나간 당신. 이를 어째, 당신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사람들에게 둘러싸인「마리사」를(을) 발견했습니다. 더군다나「마리사」는(은) 즐거운 듯이 주변 사람들과 얘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6. 당신이 화가 났을거라고 생각한「마리사」. 미안하다며 뭐든지 하나 시키는대로 하겠다고 합니다. 뭘 시킬건가요?
우후훗!
7. 이런, 갑자기「마리사」가(이) 걸음을 멈추네요. 아마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합니다. 그건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8. 그 장소를 피한「마리사」와(과) 당신.「마리사」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9. 집으로 돌아간「마리사」와(과) 당신. 당신보다 먼저 씻은「마리사」가(이) 방바닥에 쓰러진 채로 깜빡 잠들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후훗!
10. 와르르- 큰 소리를 듣고 놀라서 달려간 당신.「마리사」가(이) 애써 정리한 물건들을 죄다 흐트러놔서 방안이 난장판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마리사」는(은) 뭔가에 부딪혀서 아파하는 모습인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1.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든게 미안했던지, 갑자기 음식을 만들겠다는「마리사」. 하지만 미덥지 않은 당신은 결국 거들어주기로 합니다. 앗, 누군가가 손가락을 베였는데요. 상처입은 쪽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당신, 혹은「마리사」는(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연히 제가 다쳐야죠 우후훗!
12. 누군가가 전화를 걸만한 시간대가 아닌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젊은 여성(상대가 여성일 경우 남성)의 목소리로「마리사」를(을) 찾고 있는데요. 아직「마리사」는(은) 자신을 찾는 전화라는 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3. 밤하늘을 보기 위해 잠시 나온「마리사」와 (과)당신. 아무 생각 없이 나온 것이었는데「마리사」는(은) 당신을 보지 않고 먼 하늘을 보고 있는데요. 뭔가 고민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말하고 싶지 않아하는 듯 한데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4. 자기 전에 달력을 본 당신. 1주일 뒤가「마리사」의 생일이네요. 같이 사는 동안 물건 고장도 많이 내고 금전적 피해를 낸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마리사」를(을)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당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5.「마리사」와(과) 함께 이불 속으로 들어간 당신.「마리사」가(이) 입고 있는 옷과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세로 누워 있습니까?
우후훗!
16. 누가 앓는 듯한 소리에 잠이 깬 당신. 옆에서「마리사」가(이) 악몽을 꾸는 듯 괴로워 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7. 이 문답을 배포하실 N명을 지정과 함께 적어주세요.

훌륭한시바님 - 「레이나」[언제나 그분을 외치고 계시죠 우후훗?]
갑자기 전달하고 싶어져서 2분 잡았습니다[도주]
# by 라드린스 | 2007/04/27 23:52 | Etc...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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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아!!!!! (배배배배)
빗자루 잡고 뛰시는 분 인상이 참 깊군요...
...
.... 즈도 막장인가효..
재미있어요 ㅎㅅㅎ(의불)
라드린스-우후훗!
아, 그렇군요.
물론 예쁘면 용서가 됩니다(야이 잣샤-_-;)
메르키//날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돌//막장똘 ㅠㅠ
기르//기르씨도 막장의 길로[...]
토코//핫핫핫핫핫핫핫핫핫 <-
홀페//몇개 없어요 후후 <-
세스//아아, 우동게로 드릴걸 그랬나[...]
소피//군인 ㅠㅠㅠ
에리안//욕심쟁이 우후훗![야]
메리//그렇게 말하니 뭔가[...]
호시//우후훗우후훗우후훗우후훗[그만해]
흑연//힘들겁니다. 예-_- 그렇지만 예쁘면 용서가 됩니다[야 이...]
홍염//사실 쓸게 없어서 때운거라면 믿어주실련지요[...]
포시//향림당에서 유카리가 란과 휴대전화를 쓰는 내용이 나오지만...없다고 보는게 무방하죠[....] 린노스케는 구식 전화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_-;
키드//우후후후 <-
류미즈//제가 너무 게으릅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