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찡의 편지. 그 두번째[위 사진은 밋찡의 부탁으로 대신 구입한 구문사기]
미루다 미루다 한꺼번에 쓰게되었습니다.
제가 죽일 놈입니다[....]
세번째 편지4월 16일[.....]에 집에 도착한 편지입니다. 집에 오기전에 밋찡에게 보낼 편지를 작성해서 보내고 왔더니 도착해있더군요. 묘하게 아이러니하네요[...]
내용은 차 몰면서 윗분들 수발[..]들어주는 이병의 괴로움이 나타나는 편지 4장입니다.
....라고 하니 매우 슬퍼졌습니다. 밋찡 힘내요[흑흑]
ps의 내용을 하나 꺼내자면,
"5月5日이 제 생일이랍니다 와아아아~ >ㅁ< 축하해주세요~
축전은...총든 레이센으로 해주세...(퍽)"
...이라는 군요. 그래서 이번 답장에 레이센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손그림이 되겠군요.]
네번째 편지4월 26일날 온 편지입니다. 불침번을 서다가 쓴 편지군요[...]
작성한 시간이 5시 35분으로 쓰여있습니다-_- 고생이 많으시군요[...]
내무실에 후임이 들어왔다는군요. 조금은 편해졌을려나요.
일병 달면 부대내 PC방에서 잠시 들어오실수 있다고 하는군요. 음음.
이번에도 ps를 하나 꺼내자면,
"어찌어찌 이러쿵 저러쿵해서 5월 셋째주에 나갈 수 있을듯 싶습니다"
...라는군요. 그럼 그때 구문사기를 드리면 될것 같습니다.
여튼 밋찡 글씨 너무 잘씁니다. 괜시리 답장쓰는 동안 제가 죄짓는 느낌이군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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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밋찡의 편지. 그 다섯번째
밋찡의 편지. 그 세번째와 네번째 사실 받은지는 좀 되었는데 이리저리 치이느라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대략 1주일 약간 전에 받은 편지를 이제야 포스팅. 현재 디카가 부재중인지라 폰카로 대체. 제 부모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너무 글씨가 작아 보기 어렵다"라는 편지입니다[..] 저야 상관없지만, 확실히 어르신들이 보기엔 글씨가 좀 작네요. 뭐어, 그건 그렇다 치고.. 내용은 여기서 떠벌리기엔 좀 문제[??]가 있는......more
달력을 찾아보니 이번 어린이날은 '토요일'이네요
...
그래도 너무 험하게 다뤄 그런지
벌써 구문사기 표지 모서리들이 하얗게 닳기 시작했더군요..; OTL
후임이라니 축하드릴일이군요 ㅠㅠㅠ
...글씨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 것이 이 시대의 불문율...(틀렸!)
액스//실로 하드커버는 바람직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
힛//1월 1일도 많은데요 뭘[..]
심유경//전 현재 밀봉상태라 아직은 새것 같지요[응?]
넥판//후임등장! ㅠㅠ
돌//실로 좋은일 ㅠㅠ
세스//현대인의 기본 소양이랄까요[뭔소리야]
류미즈//실제로 형과는 전화로만 통화합니다[...]
련//머엉
홀페//크리스마스에 생일인 사람도 있는걸요 뭘..[...]
토코//전 집에서 줄창 놀것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