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찡, 만나다.

[밋찡한테 받은 핸드폰줄 /ㅅ/ㅅ/ㅅ/]

음, 구문사기를 건네드리려고 밋찡과의 만남을 살짝 가졌습니다.
휴가나오실때 아니면 못 건네드리니 ㅠ_ㅠ <-

장소는 신촌

원래 12시 30분에 만나기로 하였으나 이것저것 서류 때고 가보니 15분 지각[....]
전화 통화로 어찌어찌 밋찡과 만났습니다. 생각해보니 통성명을 잊었군요[의불]

이후 현대백화점으로 이동. 사진은 안찍었지만 우동정식을 먹었습니다[우적우적]
이런저런 잡담을 하면서 학식 3끼 짜리수준의 식사[...]를 끝냈습니다.

그 후 아이스크림이 무척 먹고싶어서[막간다] B모 점포[...]로 이동.
둘다 신촌을 완벽히 파악한게 아니라서 점포 찾느라 삽질 했습니다. 무척[...]
파인트(4,900원)로 우적우적
가지고 온 저의 수집품[...]과 동방 얘기로 심심치 않게 시간을 때웠습니다.
그분의 가방. 형이라 부를께염[....]
여튼 제대로 건넸습니다. 사실 돈 안받으려고 했는데 ㅠ_ㅠ
밋찡께서 범죄자 검은 줄[...]를 부탁하셨지만 좀 뭐해서 그냥 낙서로 대처[응?]

그후 신촌역에서 헤어졌습니다.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또 ~_~

by 라드린스 | 2007/05/19 16:35 | 그저 주절거림 | 트랙백(2)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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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미스즈찡의 환상향 at 2007/05/19 22:45

제목 : 랃, 만나다.
오늘 12시 30분에 신촌에서 랃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구문사기 받고.. 현대백화점가서 점심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끝 [...] 라고 쓰면 이건 뭐 병... 다시다시.. 어제 사랑니 뽑고... 실로 감아놨었습니다. 피 철철 흐르지말라고.. 원래대로라면 1주일 후에 실을 풀러야 하는데 내일 부대복귀(십라) 하니까.. 하루만에 빼기로 했습......more

Tracked from 망향의 나비는 백옥루에.. at 2008/08/30 22:00

제목 : 밋찡, 만나다. 그 두번째
밋찡, 만나다. 아, 이제 형님이라고 불러야지[...] 여튼 휴가도 나오셨고, 라멘이 먹고싶었고, 편지 답장도 한동안 못했고 ...해서! 그냥 만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홍대. 간만에 하는 당일 일과 포스팅이네요. 오후 6시에 만나기로 하여 한 20분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번엔 이겼다[?????] 대략 1년만에 뵙고, 안녕하셨쎄여 네넹하고서 당초 목적이던 라멘집을 찾아갔습니다. 길을 잃었습니다......more

Commented by 미스즈찡 at 2007/05/19 16:43
아니 차라리 얼굴에 범죄자 검은 줄을 그어주세요(.........)
저 낙서가 더 호러스럽습ㄴ..

ㅇ<-<

운전병을 위해 자동차 앞유리에 최소한의 선탠이라도 해달라!!
얼굴이 너무 탔어... ㄱ-)
Commented by 미스즈찡 at 2007/05/19 16:58
Commented by 넥판 at 2007/05/19 17:00
↑ 헉!!!!!!
Commented by ryun at 2007/05/19 17:05
gjf................
Commented by 기르 at 2007/05/19 17:39
컥!!!! ㅇ<-<
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7/05/19 17:51
저 심하게 강렬한 가방들

전 소시민이라서 그렇게 못합니다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토코아맨 at 2007/05/19 20:18
.....................o<-<
Commented by Ssopi at 2007/05/19 20:39
말이 필요없는 걸작이다
Commented by 연희사랑 at 2007/05/20 04:22
우홧 저 주시지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05/20 13:56
엄청난 가방이군..
Commented by Graphite at 2007/05/20 17:01
역시 가방의 포스!
Commented by 카류오네 at 2007/05/20 17:24
아난 낙서 [..]
Commented by 메리오트 at 2007/05/20 21:47
차라리 줄을 그으시지 이분(..)
Commented by 류미즈 at 2007/05/22 10:15
가방에서 안 웃을수가 없었;;
저도 뭐 웹상으로 사람 많이 만나봤지만 따로 통성명 한 경우는 없군요;
Commented by 카모 at 2007/05/22 23:40
항상 본문보다는 사소한 곳에 신경이 쓰이는 저로선...

핸드폰이 제꺼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에 더 눈이 가는군요..[뭣!?]
Commented by 라드린스 at 2007/05/23 00:26
밋찡//형님 ㅠㅠㅠㅠㅠㅠ 여튼 선탠이 필요한 시기 ㅠㅠ
넥판//저같은 소시민은 발끝에도 못미친다능[....]
련//허허..
기르//ㅇ<-<
돌//ㅠㅠㅠㅠ
토코//[먼산]
소피//걸작..이군요..
연희//공짜 아닙니다-_- 대행이에요 대행.
홀페//으하하[...]
흑연//가방빠와[...]
카류//낙서 왜 ㅠㅠ
메리//아니 왜염[...]
류미즈//뭐 사실 그럴일이 거의 없긴 하죠;
카모//꽤나 구기종입니다. 음, 기종 번호는 까먹었지만 에버 슬라이드폰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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