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5일
핀핀씨의 크리스마스 카드. 그 두번째
크리스마스 카드가 왔다!
요즘 일과 때문에 밤 늦게 집에 도착했는데 제 이름으로 온 편지와 택배가 와있더군요.
[택배는 훗날 언급(....)]
익숙한 주소와 이전에 쓰는 글 덕분에 핀핀씨가 보내신 편지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깨끗한 글씨 ㅠ_ㅠ 얼어버린 손으로 쓰셨다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ㅠ_ㅠ
여러모로 예전에 보냈던 편지도 기억해주시고 말이죠. 이렇게 또 주신것도 정말 감사해요.
작년 이맘때즈음에 받았던걸 보물서랍장에 꺼내서 같이 찍었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것도 신기하고, 오늘 하루를 정말 기분 좋게 마감할수 있었네요.
핀핀씨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다른분들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택배는 훗날 언급(....)]
익숙한 주소와 이전에 쓰는 글 덕분에 핀핀씨가 보내신 편지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예전에 보냈던 편지도 기억해주시고 말이죠. 이렇게 또 주신것도 정말 감사해요.

벌써 1년이 지났다는것도 신기하고, 오늘 하루를 정말 기분 좋게 마감할수 있었네요.
핀핀씨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다른분들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 by | 2007/12/25 03:30 | 그들의 편지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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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나도 편지! 아악!
설날 전까진 신년이야! 우와아아아...앙(....)
메리//우왕 2번째 굳
버섯//정말 이렇게 편지가 오니 감개무량이였습니다 ㅠㅠ
인사네//자, 잠깐[...]
홀페//네. 홀페님도 메리크리스마스 :)
유스로//지져스 ㅠㅠ
우넹//아니, 이상한대로 끌고가지 말아주세요 ㅠㅠ
카류//보내드릴까여[...]
센트//ㅋ굳ㅋ ㅠㅠ
버거//어찌어찌 잘 마무리한듯 합니다 :)
밋찡//네, 구정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