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1일
2008년 새해가 왔습니다.

1. 종소리........................
집에 혼자 있기 쓸쓸하고[...] 부모님과 있는게 좋을 듯 싶어 밖에 나왔습니다.
대충 씻고 옷 걸치고 치킨을 사려고 했는데 20분즈음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시간은 11시 36분. 가게와 인접하므로 대강 타이밍 맞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치킨을 받고 가게에 도착하니 1월 1일 12시 1분.

2. 자고 일어나서
배가 아픕니다.

# by | 2008/01/01 16:27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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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드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ㅂ=
라드린스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_<
덧 - 저 짤은...거인의 별...(쿨럭)
아르젤//꼭 새벽에 먹으면 탈이나더군요-_-;
인사네//왠지 슬퍼집니다 ㅠ_ㅠ
돌//양산화[.........]
밋찡//더욱 슬퍼지네요 ㅠ_ㅠ
라우//정말 멋진 장면입니다 ㅠ_ㅠ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우넹//좀 크리티컬[...]
힛//감사합니다 :)
핀핀//제가 좀[뭣]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신현//자네도 올해 잘 되길 빈다네 :)
토코//좀 안습 크리군요 그건[...]
메르키//메르키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
카류//우왕ㅋ배드ㅋ
버거//버거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
홀페//짤방 포스 ㅠㅠ
카모//헉. 그, 그런 ㅠㅠㅠㅠㅠ
스코//그건 더욱 더 슬퍼지는군요 ㅠ_ㅠ
화이부//화이부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원 출처가 뭔지 아시는군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