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Fright씨의 편지. 그 다섯번째
Fright씨의 편지. 그 네번째
6월말에 받은 편지입니다.
넵, 답장도 못하고 또 편지를 받은 라드린스입니다. 으허허허허[...]
첫 메세지는 역시 휴가가 밀린 얘기[..............................]
분대장 교육의 폐해입니다. 저희 형도 전례가 있었으므로 어찌되었든 분대장 하지맙시다[...]
슬슬 날씨도 더워지는데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신것 같더군요.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전 집에서...[야]
7월 13일에 휴가나오신다더군요. 그전까지 편지 답장을 해야[...]
중국! 중국! by 프랏

넵, 답장도 못하고 또 편지를 받은 라드린스입니다. 으허허허허[...]
첫 메세지는 역시 휴가가 밀린 얘기[..............................]
분대장 교육의 폐해입니다. 저희 형도 전례가 있었으므로 어찌되었든 분대장 하지맙시다[...]
슬슬 날씨도 더워지는데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신것 같더군요.
응원하겠습니다. 물론 전 집에서...[야]
7월 13일에 휴가나오신다더군요. 그전까지 편지 답장을 해야[...]
중국! 중국! by 프랏
# by | 2008/07/03 14:44 | 그들의 편지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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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Fright씨의 편지. 그 여섯번째
Fright씨의 편지. 그 다섯번째 우체국 소인은 7월 14일. 받은 날짜는 24일. 어딘가에 좀 묵혀놓고 온듯한 느낌의 겉봉투. 그리고 14일은 프랏씨가 휴가나온 날짜라 뭔가 이상한 느낌으로 계속 읽어나갔습니다. 2008.5.27 From. 프랏 ..............................................어?? 이게 무슨 훈련소 편지인가요...아니, 훈련소라도 2달걸려 오는 편지는 없는데..-_- 맹월......more
이야 저 선이며 저런걸 어떻게.. ㅠㅠ
저님 군대에서 그리는거 맞아?
...
힌//저로썬 따라갈수 없는 경지네요. 어헝헝..
인사네//그래도 이름으로는 불릴수 없는 인생[??]
레피넨, 샵솔//네넹!
슼횽, 타카쿠//찬양하라 오오....
카모, 알켄, 홀페//그런 동네[....]에서 이정도라니, 좀 많이 무섭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