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어제의 일

술 맛 = 그때의 분위기. 뭐 이런 느낌? 아직 마신 양이 1배럴[..]도 안되는지라 뭐라 더 할말은 없지만요.
어제는 간만에 테마파크에 가서 테크니카도 두들기고 벌레공주도 해봤습니다.
실력이 떨어져서 슬펐습니다. 아....그동안 쓴 돈이 얼마인데![..............]
그 이후엔 피자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북새통에서 책 구경도 하고 애들하고 바(Bar)도 가보고,
사람을 만난다는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간만에 사회 공기 맡으면서 깨달은 기분이네요.

오랜 숙원이 하나 풀린 기분. 원체 욕심이 많은 저인데 이제 월급까지 받게되서 큰일입니다[..]
# by | 2009/06/29 11:00 | [일상] 밖으로 나가자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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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너무 오랜만이예요 ㅡㅜ 잘지내신거죠)
....빨랑 전역해야지 ㅇ>-<
술 색깔이 오오..
유스로//소금크리가 좀 강했어....[...]
류커//저건 맛있음!
지똘//칵ㅋ테ㅋ일
천고//옳소 음음
스코//흐악흐악헉헉
wolf//2009년은 끝나지 않습니다...어?
빙어//야이...[...] 색이 이뻐!
셍나//한모금에 내 정신이 블루 스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