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먼저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들렸습니다.
여기서 책 한권을 사고 친구들도 사고싶은것을 샀지요.
원서 잡지가 광화문점에는 없고 강남점에만 있다길래
일단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강남까지 1시간도 안걸리지만 귀환이 늦어졌으니
미안한 마음에 간단한 점심이나 제공.
버거킹의 맛은 괜찮았습니다, 흐음, 처음가봤는데 인상이 좋군요.
2호선을 타다가 깜박 잠이 들어서 사당역까지 갔었습니다-_-;
되돌아가는 김에 친구가 국전을 가자고 해서 가봤습니다.
음....왠지 익숙해지지 않는 풍경[...]
여기서 제가 살건 아무것도 없었고 친구도 원하는걸 사지 못했습니다. 허탕쳤죠.
강남역에서 내려서 몇백 미터를 걸은다음 도착한 교보문고 강남점.
여기서 일본 원서를 구입한 후 바로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금방 어둑해지더군요.
집에 오면서 친구에게 스즈미야 하루히 소설을 빌렸습니다.
음...최근 심심해서 말이죠, 시간때우기랄까요...
이게 제가 산 2권입니다.
하나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또 하나는 월간 'comicREX' 12월 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8000원이고 comicREX는 4980원 이였습니다.
이 2권 사러 온갓 뻘짓을 하고 왔군요 orz
comicREX 산 이유는 단순히 이게 보고싶었습니다.
은근히 쓸데없는데 돈을 소비하는군요-_- 뭐, 저다운 소비입니다[...]
'기억하는 환상향'.
동방구문사기가 나오기전에 뭐랄까...뭐라고 설명을 해야할까요-_-;
일본어가 좌르르 나오므로 내용은 거의 모릅니다, 예[...]
중요한건 이미 번역하신 분이 계시다는 거죠.
.....저 왜산걸까요[...]
동방에 관련된 물품을 사본건 '요홍기상' 이후로 두번째군요.
뭐, 잡지쯤이야 5천원밖에 안하므로 그냥 산거죠.
───
여튼 실제로 한건 별로 없는데 지하철 무지하게 많이 탓습니다-_-
오늘 버스카드 돈 다 썼네요...청소년 요금이 그립구나 orz
일단 오늘 하루가 정리가 잘 안되는군요, 일단 약간 진정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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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교보와는 크기부터 달라 보이는 군요(...)
저 써요
[틀려]
[의불]
저는 지금 작안의샤나를 보고있다지요
친구한테 1,3권을 줬더니 2,4,5,6 권을 덧붙여서 도로 줘버린 그 친구님 감사 ㅠㅠ
교보문고 자체는 지하에 있는 그 아스트랄함- [..]
타카쿠//orz
그린//넓더군요, 예[...]
키세//우와아아아아아앙![의불]
돌//ㅠㅠㅠㅠ 그래도 정품이니[?]
홍염//가격이 좀 쎄더군요-_-패스트푸드는 런치할인 맥도날드만 이용하는지라..
연희//한권당 3500원~5000원 정도? 하루히 만화책 한국 정발 안됬을텐데...
데카드//아, 강남점이 딱 그 모양[...]
타카쿠//오호...
니비루//퍼덕퍼덕?[...]
밋찡//저도 사다 만 NT노벨이 있는데 이제 포기했습니다[..]
에 사진을 인용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허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