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7일
밋찡의 편지

밋찡은 제가 12일날 보낸걸로 기억하는데 19일인가에 복귀하니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속세->군대 는 편지 가는게 참 오래걸리는군요[....]
생각해보니 한참전에 받는 걸 이제야 포스팅한다는것도 꽤나 문제-_-;
보내는 저는 한장으로 간단하게 넘겼지만 밋찡은 2장씩이나 써주셨더군요. 내용은 간략해서 말하자면 군얘기입니다[...] 조그마한 글씨로 빼곡히 들어찬 글자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전 한창 대학관련 생각을 많이 한지라 반 이상이 대학얘기-_- 지금 생각하니 좀[....]
.....음, 여담이지만 사실 글자가 작아서 꽤나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근근히 쓰는 편지는 매우 재미있더군요.
물론 밋찡에 비해 전 글자가 개발새발입니다만 한글로 읽을 수 있다면야 그건 중요하지 않지요[뭐임마?-_-] 여튼 다음 편지는 밋찡 자대배치 받으면 해야겠습니다.
최근 스코씨 주소도 알았으니 그쪽으로도 이번에 한통 써봐야겠군요.
아, 밋찡의 현 주소는 이쪽에서 확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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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27 05:45 | 그들의 편지 | 트랙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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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밋찡의 편지. 그 두번째
밋찡의 편지 비록 3월이지만 군대에서 그리셔서 보냈다는것에서 부터 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해요ㅠㅠㅠㅠ...more
써도 써넣을 내용이 없습니다
[...]
밖에서 대화나누다가 편지로 대화를 나누니 서로 뭔가
진지해진다거나 이래저래 새로운 모습을 보이게 되더군요 -0-;
예전부터 필채때문에 많이 혼났다죠;; 아직도 못 고친(.......)
문라잇//그게 바로 핵심입니다![?]
사화린//전 형과 편지로 해도 막 장난식[....]
소피//음, 전 대충 일상얘기를 끄적거려봅니다[...]
세스//헉, 그런 진리가![..]
류미즈//음, 전 아직 문법도 자주틀리는데요 뭘...-_-;
유스로//음, 이글루 하면서 알게된 분이십니다[...]
넥판//늦게나마 편지가 도착해서 다행입니다[머엉]
비공개//흑흑 ㅠㅠ
련//편지는 바람직한 것.
홀페//전 메일도 안썼죠[...]
키드//저희 형은 콜렉트 콜로 전화를 해서 편지 쓸 일이 없더군요-_-;
밋찡//그래도 오랜만에 다른사람에게 받은 편지라 정말 좋았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