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東方 Play Note
2008/01/11 어찌되었든 여긴 동방이글루니까 [14]
2007/11/04 급 땜빵용 영야초 [13]
2007/10/28 요즘 근근히 구작곡을 들을 기회가 있어서 말이죠. [11]
2007/09/04 뜬금없이 동방췌몽상 체험판 기행 [18]
2007/08/19 어느 동방시리즈를 하던... [19]
2007/08/18 동방비상천 체험판 살짝 플레이 [14]
2007/08/17 풍신록 레이무B 노멀모드 클리어 [20]
2007/07/07 화영총 비공식 넷플 프로그램 테스트 후기 [9]
2007/07/04 그래도 익스는 뚫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14]
2007/06/11 동방췌몽상 - 오렐리즈 솔라 시스템의 활용 [13]
2007/06/01 더블 승룡권 [17]
2007/05/31 교훈 : 방심은 금물 [24]
2007/05/13 제1회 Atraxia배 췌몽상 대회 후기 [14]
2007/05/13 영격 브레이크[...] [15]
2007/05/07 최근 실습실에서의 영야초 [17]
2007/05/03 학교 실습실에서 플레이 [17]
2007/03/17 드ㅔ레모씨와 췌몽상 넷플 [19]
2007/03/11 제 5회 세오배 췌몽상 대회 후기 [19]
2007/02/28 세오 님, 낫티 님과 췌몽상 넷플을 했습니다. [20]
2007/02/10 음주동방, 그 안습의 현장 [22]
2007/01/25 마리스포 [14]
2007/01/18 최근 동프 근황 [20]
2007/01/03 동방화영총 극과 극 [14]
2006/12/05 동방문화첩 - Level Ex Scene 1 좌우봉인 플레이 [18]
2006/11/28 화영총 넷플 對 SIash 전 3번째 [9]
2006/11/27 요요몽 엑스트라 모드 클리어 [9]
2006/11/25 홍마향 익스와 영야초 익스 [10]
2006/10/22 동방영야초 - Spell No.13 [10]
2006/10/21 동방영야초 - Spell No.162, 163 [10]
2006/10/21 동방영야초 - Spell No.162 [9]
2006/10/20 영야초 하드 모드 [10]
2006/10/15 멸죄「정직자의 죽음」을 해봅시다. [11]
2006/10/10 오랜만에 영야초를 굴렸습니다. [10]
2006/10/08 요요몽 판타즘 - 란 대면까지 1억을 노려보자 [8]
2006/09/29 동방문화첩 - Level 7 Scene 6 [13]
2006/09/28 동방영야초 - Spell No.214 [11]
2006/09/26 1%에 목마르다. [7]
2006/09/25 1% 부족할때. [13]
2006/09/21 췌몽상 아케이드 루나틱 클리어 [7]
2006/09/20 동방췌몽상 - 영격 사용 예제 [6]
2006/09/19 영야초 슬로우 모드 [6]
2006/09/18 근 한달만에 영야초 익스 [10]
2006/09/15 마리×앨리·택틱스 ~공격해라! 눈물의 츤데레 앨리스~ [5]
2006/08/30 [06/08/30] 현재 영야초 스코어 [2]
2006/08/29 [06/09/01] 현재 동방프로젝트 실력. [3]
2006/08/24 동방화영총 매치모드 [난이도 Hard] [7]
2006/08/16 THE 동방탈의화투 [15]
2006/08/01 동방요요몽 - Spell No.129 [3]
2006/07/29 동방췌몽상 - 한대도 안맞고 해보자 [6]
2006/07/26 동방조인형2 앨리스와 함께 ~ Alice to Eternal ~ [3]
2006/07/26 동방췌몽상 - 스이카로 이지관광모드 [3]
2006/07/24 영야초 엑스트라 모드 클리어. [4]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35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53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84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46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43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61
2006/06/05 동방췌몽상 - 요우무 플레이[난이도 N]
2007/11/04 급 땜빵용 영야초 [13]
2007/10/28 요즘 근근히 구작곡을 들을 기회가 있어서 말이죠. [11]
2007/09/04 뜬금없이 동방췌몽상 체험판 기행 [18]
2007/08/19 어느 동방시리즈를 하던... [19]
2007/08/18 동방비상천 체험판 살짝 플레이 [14]
2007/08/17 풍신록 레이무B 노멀모드 클리어 [20]
2007/07/07 화영총 비공식 넷플 프로그램 테스트 후기 [9]
2007/07/04 그래도 익스는 뚫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14]
2007/06/11 동방췌몽상 - 오렐리즈 솔라 시스템의 활용 [13]
2007/06/01 더블 승룡권 [17]
2007/05/31 교훈 : 방심은 금물 [24]
2007/05/13 제1회 Atraxia배 췌몽상 대회 후기 [14]
2007/05/13 영격 브레이크[...] [15]
2007/05/07 최근 실습실에서의 영야초 [17]
2007/05/03 학교 실습실에서 플레이 [17]
2007/03/17 드ㅔ레모씨와 췌몽상 넷플 [19]
2007/03/11 제 5회 세오배 췌몽상 대회 후기 [19]
2007/02/28 세오 님, 낫티 님과 췌몽상 넷플을 했습니다. [20]
2007/02/10 음주동방, 그 안습의 현장 [22]
2007/01/25 마리스포 [14]
2007/01/18 최근 동프 근황 [20]
2007/01/03 동방화영총 극과 극 [14]
2006/12/05 동방문화첩 - Level Ex Scene 1 좌우봉인 플레이 [18]
2006/11/28 화영총 넷플 對 SIash 전 3번째 [9]
2006/11/27 요요몽 엑스트라 모드 클리어 [9]
2006/11/25 홍마향 익스와 영야초 익스 [10]
2006/10/22 동방영야초 - Spell No.13 [10]
2006/10/21 동방영야초 - Spell No.162, 163 [10]
2006/10/21 동방영야초 - Spell No.162 [9]
2006/10/20 영야초 하드 모드 [10]
2006/10/15 멸죄「정직자의 죽음」을 해봅시다. [11]
2006/10/10 오랜만에 영야초를 굴렸습니다. [10]
2006/10/08 요요몽 판타즘 - 란 대면까지 1억을 노려보자 [8]
2006/09/29 동방문화첩 - Level 7 Scene 6 [13]
2006/09/28 동방영야초 - Spell No.214 [11]
2006/09/26 1%에 목마르다. [7]
2006/09/25 1% 부족할때. [13]
2006/09/21 췌몽상 아케이드 루나틱 클리어 [7]
2006/09/20 동방췌몽상 - 영격 사용 예제 [6]
2006/09/19 영야초 슬로우 모드 [6]
2006/09/18 근 한달만에 영야초 익스 [10]
2006/09/15 마리×앨리·택틱스 ~공격해라! 눈물의 츤데레 앨리스~ [5]
2006/08/30 [06/08/30] 현재 영야초 스코어 [2]
2006/08/29 [06/09/01] 현재 동방프로젝트 실력. [3]
2006/08/24 동방화영총 매치모드 [난이도 Hard] [7]
2006/08/16 THE 동방탈의화투 [15]
2006/08/01 동방요요몽 - Spell No.129 [3]
2006/07/29 동방췌몽상 - 한대도 안맞고 해보자 [6]
2006/07/26 동방조인형2 앨리스와 함께 ~ Alice to Eternal ~ [3]
2006/07/26 동방췌몽상 - 스이카로 이지관광모드 [3]
2006/07/24 영야초 엑스트라 모드 클리어. [4]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35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53
2006/06/05 동방영야초 - Spell No.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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