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otlex씨의 편지. 그 아홉번째

Skotlex씨의 편지. 그 여덟번째

기말고사가 진행중이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는 아니고, 여유가 조금 생겨서, 이제야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우체국 소인이 5월 27일입니다. 편지도 그 부근대에 받았습죠.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제가 죄인인겁니다. 음[....]

어느덧 스코씨와의 편지도 9번째입니다. 제가 보낸건 7~8장 정도밖에 없을것 같지만요[...]
편지에선 한달뒤에 상병 5호봉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5호봉이시겠네요.

장래에대한 설계는...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지요. :)

스코씨도 제대가 약 7개월 정도 남으셨고...밋찡도 아마 5달정도 남으셨던가요.
다들 제대하시면 언제 꼭 한번 뵙고 싶네요. ~_~
특히 스코씨 자대는 저희집 근처인데 한번도 안가봤다는게 참[......]

저번 편지의 답장도 못한채로 받은지라, 다음 편지는 성심성의껏 쓰겠습니다[...]

by 라드린스 | 2008/06/18 21:15 | 그들의 편지 | 트랙백 | 덧글(9)

간단 6/15 서코 후기

[염치없는 싸인 부탁 들어주셔서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시험기간이니까[...] 간단하게 다녀왔습니다.

- 만났던 인원
지똘, 샵솔, 샵동생, 낭월, 리슼

- 간단한 일과 정리
12:15 행사장 도착 ~ 20:30 귀환

자세한 일정

집에는 대놓고 "씹덕거리러 서코감ㅋ"이럴순 없으니 친구하고 공부한다고 말하고 나가고[...]
비교적 늦게 간지라 줄서서 표를 살일은 없었습니다.
대체적으로 슬슬 시험기간이다보니 오늘은 상당히 한가한 서코를 볼 수 있었네요.

들어가자마자 샵솔 일행과 합류한다음 부스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어, 부스는 1관밖에 안하네?[....] 신청자가 적었나요...흠좀...

밖에서 오카리나를 불고있는 리슼을 캣치하고, 곧 똘똘이도 합류했습니다.
한동안은 지똘 기다리면서 땡볕에서 그냥 버로우[......]

밖은 더워서 낭월이 기다릴동안 지하철에서 시험공부나 했습니다 lllorz
한참 기다려서 낭월이 합류. '30'을 두고 부스 돌러나간다 얼쑤 낭월[.....]
'30'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만[의불]

이후 다 모여서 언제나처럼 피자헛에서 우적우적.
점심 타임을 지나서 간지라 매우 한가했습니다. 아니면 사람이 안왔다던지[....]

식사를 마치고 이수역에서 태고 뚱그닥뚱그닥.
타베루나2000을 새로 시작해봤습니다. 발렸지요[....]
낭월 괴수님 오오...샵솔 괴수님 오오...전 그냥 누구나 할수 있는곡이나 ㅠㅠ

신나게 북치고 헤어졌습니다. 네, 돈도 없고 무엇보다 난 시험기간이니까[...]

언제나처럼의 품목 나열
언제나처럼의 회지 구입. 생각보다 풍족해서 시간내서 가길 잘했네요.
부채는 참신한 아이디어에 반응하여 구입.

다음 달 서코는 1일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음, 사람이 많이 몰리겠군요[....]

by 라드린스 | 2008/06/15 22:26 | 그저 주절거림 | 트랙백 | 덧글(14)

컴퓨터를 새로 장만했습니다.

[어둡게 찍혔지만 모니터 뒤에 본체가 있습니다;]

기회가 생겼달까요....여튼 금요일날 주문하게 되어 이렇게 토요일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설치나 뭐 그런건 어렵지 않았는데 원래 있던 컴퓨터를 옮기고하는게 좀 어려웠습니다[...]

스펙은 잘나가시는 Geforce9천번대 같은건 못샀고, 어느정도 몇년 버티겠다는걸 샀지요.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간단한거 전부 설치하고 종료한 상태입니다.
그런고로, 지금 이글은 이전 컴퓨터로 쓰고 있다는 것이지요[....]

다 끝내고 나니 미리 멀티탭이나 공유기를 준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_~
[나중에 낭월이에게 뭐 하나 해줘야겠네요. 개인 북채라던가(??)]
실구입자는 형이니, 일단 형이 부탁한대로 해줬습니다.
아, 물론 바탕화면은 제가 임의로....신경쓰면 지는겁니다. 그런겁니다[.............]

방에다는 새 컴퓨터를, 그리고 이전 컴퓨터는....
거실에서 귀양살이 중입니다[..............]
둘곳이 없었어요...엉엉. 랜선도 좀 짧았고 어찌저찌 구겨넣은겁니다 ㅠㅠ
그리고 서서 못하니, 의자 가지고와서 키보드를 다리에 걸쳐두고 작성하고 있습니다[....]

6년째...라지만 이미 한번 죽은 전적이 있는 이 컴퓨터는 음....
...역시 두번 죽을때까지 계속 써야겠습니다[...]
이글루는 옛 컴퓨터로 돌 생각입니다. 그럼 시험 끝나고 봐요 :)

by 라드린스 | 2008/06/14 17:55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18)

다음주부터 기말고사입니다.

...라지만, 내일 교양 과목 시험이 있습니다.
ohhhhhhh...여튼 교양은 대충 볼거니 넘어가고[?]

6월 서코날짜가 14~15일이라는걸 최근에야 제대로 인지했습니다[...]
16일에 시험이 있는 과목은 없지만, 여러모로 기말고사 분량이 좀 많아서 가기가 좀....
....이라지만, 일요일에 잠깐 들릴지도 모릅니다. 이수에서 태고나 칠까 해서요[????]

아, 요즘 태고의 달인 근황이랄까...태고의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이글은 스킵을...

최근에 에이전트 밤을 다니다와 흑선내항(달인보면), 쿠레나이를 클리어 했습니다.
[어떠한 곡들인지는 각자 검색에 맡깁니다(?)]
2번 이상 연속 클리어면 대강 이제 레퍼토리로서 자리를 잡았다는것일려나요.

샵X이나 X월이 클리어하는 엔젤드림은 노루마 클리어하기엔 좀 역부족.
평소에 치는 스타일로는 힘들것 같아서, 아무래도 연습이 필요할것 같네요.

여담으로 메카데스는 풀콤 몇번 한 이후론 잘 안칩니다. 대신 사이타마2000을 하게 되었습죠.
사이타마 후반부 달인보면은 어렵지만, 종종 혼이 뜨니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밸리도 2달째 안돌고 다른 웹사이트도 잘 안둘러보게 되었습니다만,
감방생활[..]도 아니고 인터넷이 되는 곳에 살다보니, 어느정도는 정보를 확인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캬라멜엔 지령전 체험판이 수록 된다던데 흠....
최근 기아에 허덕이...는게 아니라, 수중에 푼돈도 없어서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중이네요[...]
서코 놀러가는 비용까지 계산하면 한두푼 나가는게 아니라서 음...일단 보류해둬야겠습니다;


글쓰다가 천둥번개가 치던데 갑자기 비가 오고 있네요.
최근 날씨가 매우 더워졌습니다. 다들 불쾌지수 높히지 않도록 릴렉스. 릴렉스. :)

by 라드린스 | 2008/06/12 21:25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13)

3일간의 휴일이었지요.

[아야.........어????]

덕분에 잘 쉬었습니다. 저번 4~5일은 저희 학교 체육대회여서, 조금 정신이 없었지요.
왜 한마디도 언급이 없었냐면 그건 이카루가와 이글루 때문인겁니다[??????]

아, 이카루가 얘기로 잠시 넘어가자면...

1챕터에 가끔, 매우 가끔[...] B랭크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있는 컨티뉴 5개에다 Life 5개로 해도 4챕터가 한계지만요..그것도 이지[...]

아무리해도 혼자 힘으로 파훼가 좀 어려워서, 어느정도 영상을 참고해야될것 같습니다.
원코인 클리어를 할 수 있게 힘을 주세요[.........]

이하는 3일간의 근황

[6월 6일]

현충일이었습니다. 국전을 갔습니다[어??????]
여튼 친구따라 갔습니다. 바이오쇼크라던지, 디맥2라던지 사고싶은건 많지만 돈이 없고[..]
여튼 간만에 피규어를 샀는데[?] 우왕 아체나왔다 ㅠㅠㅠ 다행이다[?]
본인 친구는 메이드카페콜렉션[...]인가 뭔가 2개 샀는데 전부 똑같은거여서 좀 슬펐음[..]

지금 생각해보면 갔을때 컴포턴트 단자나 랜선 10M짜리 하나 살걸 그랬습니다. 좀 후회[..]

[6월 7일]
친구가 빌려준 신카이 감독의 세 작품을 감상.
초속5cm는 극장에서도 봤지만 점심 먹으면서 한번 더 봤습니다[???]

뭐어 스토리도 훈훈하지만 무엇보다 이 감독의 애니는 미려한 배경이 참된맛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날 뭐했더라[...] 아, 플삼이 하드 좀 떼어봤는데 이놈. SATA쪽인것 같더군요.

친구가 거기다 애니 좀 넣으라고 했는데 SATA 연결할 수 있는 컴퓨터가 없습니다 -_- [.....]
에이, 나도 모르겠다[...............]

[6월 8일...어?]

서울역에 친구 바래다주러 갔는데 졸업한 선배 만나서 식겁[...]
낭월이에게 유선공유기 받으러 안양갔는데 갑자기 비와서 식겁[...]
태고 10대목으로 사이타마 개판 쳤는데 달인보면 나와서 식겁[...]

KFC는 훈훈합니다. 굳ㅋ.
내일은 간만에 학교가려니 으앜 가기싫다[....]

덤.
종종 버스안에 이런 물건을 볼 수 있어서 한번 해봤습니다.
KT와이브로를 이용한 통신인데, 결제─핸드폰은 500원에 15분─를 하면 즐길수 있더군요.

저희 동네외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꽤나 괜찮을 듯 싶습니다.
....라지만 기본 용량이 저용량 플래시 메모리급이라서, UCC 영상 보는건 무리일지도.

by 라드린스 | 2008/06/08 23:01 | 현재 일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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