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Skotlex씨의 편지. 그 아홉번째
Skotlex씨의 편지. 그 여덟번째
기말고사가 진행중이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는 아니고, 여유가 조금 생겨서, 이제야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우체국 소인이 5월 27일입니다. 편지도 그 부근대에 받았습죠.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제가 죄인인겁니다. 음[....]
어느덧 스코씨와의 편지도 9번째입니다. 제가 보낸건 7~8장 정도밖에 없을것 같지만요[...]
편지에선 한달뒤에 상병 5호봉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5호봉이시겠네요.
장래에대한 설계는...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지요. :)
스코씨도 제대가 약 7개월 정도 남으셨고...밋찡도 아마 5달정도 남으셨던가요.
다들 제대하시면 언제 꼭 한번 뵙고 싶네요. ~_~
특히 스코씨 자대는 저희집 근처인데 한번도 안가봤다는게 참[......]
저번 편지의 답장도 못한채로 받은지라, 다음 편지는 성심성의껏 쓰겠습니다[...]
기말고사가 진행중이지만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는 아니고, 여유가 조금 생겨서, 이제야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제가 죄인인겁니다. 음[....]
어느덧 스코씨와의 편지도 9번째입니다. 제가 보낸건 7~8장 정도밖에 없을것 같지만요[...]
편지에선 한달뒤에 상병 5호봉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5호봉이시겠네요.
장래에대한 설계는...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지요. :)
스코씨도 제대가 약 7개월 정도 남으셨고...밋찡도 아마 5달정도 남으셨던가요.
다들 제대하시면 언제 꼭 한번 뵙고 싶네요. ~_~
특히 스코씨 자대는 저희집 근처인데 한번도 안가봤다는게 참[......]
저번 편지의 답장도 못한채로 받은지라, 다음 편지는 성심성의껏 쓰겠습니다[...]
# by | 2008/06/18 21:15 | 그들의 편지 | 트랙백 | 덧글(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