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에서 소주 한잔 걸치든 위 처럼 칵테일을 하나 시키든지 즐거운 분위기일때의 술이 가장 맛있는것 같습니다.
술 맛 = 그때의 분위기. 뭐 이런 느낌? 아직 마신 양이 1배럴[..]도 안되는지라 뭐라 더 할말은 없지만요.
어제는 간만에 테마파크에 가서 테크니카도 두들기고 벌레공주도 해봤습니다.
실력이 떨어져서 슬펐습니다. 아....그동안 쓴 돈이 얼마인데![..............]
그 이후엔 피자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 북새통에서 책 구경도 하고 애들하고 바(Bar)도 가보고,
사람을 만난다는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간만에 사회 공기 맡으면서 깨달은 기분이네요.
낭월이에게 부탁해서 이제서야 받게된 물건. 아마 평생 뜯을 엄두도 못낼것 같은 물건[..]
오랜 숙원이 하나 풀린 기분. 원체 욕심이 많은 저인데 이제 월급까지 받게되서 큰일입니다[..]